옆집 택배가 우리 집 앞에? 오배송 택배 그냥 쓰면 '빨간 줄' 그일 수 있습니다
안녕하세요! 생활법률 카테고리의 네 번째 시간입니다. 요즘 '현관 앞 택배' 없는 삶은 상상하기 힘들죠? 저도 어제 김해 집 현관문을 열자마자 택배 상자가 가득 쌓여 있는 걸 보고 흐뭇했는데요. 그런데 가끔 내 이름이 아닌, 혹은 동호수가 잘못 적힌 택배가 우리 집 앞에 덩그러니 놓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. "어? 잘못 왔네?" 하고 돌려주려다가도, 내용물이 평소 내가 갖고 싶었던 물건이라면 순간적으로 …